내용 :
요즘 날 요즘 날에 새장에 갇혀 살고 있는 파랑새가 살고 있었습니다. 파랑새는 새장을 떠났고 바다를 여행해 깊은 속 바닷속 비키니 시티 소속 파인애플 집에 사는 네모바지 스폰지밥이랑 태권도를 하다가 하이파이브하고 다람이의 우주선을 훔쳐 타서 바다를 나와 지구를 나와 목성을 넘어 안드로메다로 가서 유영을 즐기고 있다고 해도 믿을 법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새벽 3시에 게살버거가 먹고 싶다며 다시 지구 바다로 돌아와 집게리아로 도착해 지금쯤 스폰지밥과 함께 즐거운 심해 생활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파랑새 쿤은 사실 세상에 존재해본적이 없었다고 스폰지밥에게 말을 하고 다시 혼자 떠날채비를 하고 있던 것입니다.
스폰지밥은 다시 깨닫습니다. 파랑새를 다시 주인에게 돌려놓아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 그는 파랑새를 잡고 높은 저 바다하늘로 던져줍니다.
하지만 그곳은 비키니 섬이 있던 깊은 바다, 파랑새는 한참을 날아올라 겨우 수면 위에 닿습니다.
하지만 날 수 있는 깃털은 이미 물에 다 젖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아쉽지만 헤엄을 치기 시작하는 파랑새, 그는 과연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운영자 답변>연락 드리겠습니ㅏ!!